환경운동연합 "경관 훼손·식수원 위협" 사업 중단 촉구…15일 도 건축위 심의고성 사회단체 "개발, 고성이 판단"…속초 46개 단체 "설악권 공동자산"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바위아파트고성속초원암저수지설악산윤왕근 기자 강원도, 양식장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7개 시군 10곳 대상양양군, 위기 주민에 식료품·생필품 '그냥드림'…복지서비스까지 연계관련 기사'울산바위 아파트'에 갈라진 설악권 이웃…고성 "간섭" vs 속초 "공동자산""울산바위 가리는 아파트 안돼"…속초 곳곳 내걸린 '결사반대' 현수막30년 방치부지 vs 울산바위 경관…고성 아파트에 속초까지 '촉각'설악산 울산바위 인근서 암벽등반하던 50대 추락…구조 중'울산바위 뷰' 고성 성인대서 사진 찍던 70대 40m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속초시의회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