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사회단체 "지역 개발은 고성이 판단…타 지역 개입은 자치권 침해"속초 46개 단체 "울산바위는 설악권 공동자산"…15일 도 건축위 앞두고 갈등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울산바위아파트고성속초원암리윤왕근 기자 '보석 기각' 심규언 전 동해시장, 오늘 항소심 두 번째 재판'시장·골목 누비며 미션 수행'…양양서 9~10일 '모여모양'관련 기사"울산바위는 설악권 공동자산"…속초 46개 단체, 고성 아파트 공동대응"울산바위 가리는 아파트 안돼"…속초 곳곳 내걸린 '결사반대' 현수막30년 방치부지 vs 울산바위 경관…고성 아파트에 속초까지 '촉각'속초시의회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재검토해야""17층 아파트 세우면 울산바위 가린다"…'950→759세대' 축소에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