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바위 아파트'에 갈라진 설악권 이웃…고성 "간섭" vs 속초 "공동자산"

고성 사회단체 "지역 개발은 고성이 판단…타 지역 개입은 자치권 침해"
속초 46개 단체 "울산바위는 설악권 공동자산"…15일 도 건축위 앞두고 갈등

본문 이미지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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