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성인 배우 "기독교인, 세례받았다"
12시간 동안 1113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한 영국의 유명 성인 배우가 최근 세례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기독교인이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지난 4일(현지시간) US위클리, 야후 재팬 등 외신에 따르면 릴리 필립스(24)는 최근 재세례를 받으며 다시 종교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있다고 전하며 세례받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조회수 1008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앞서 필립스는 지난해 7월 12시간 동안 1113명과의 성관계 기록을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