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 며느리 밥 차려주는 시모…"나 괴롭히는 것" 남편한테 따진 아내
아이를 돌봐주기 위해 집에 머물며 며느리의 식사까지 챙겨주는 시어머니의 행동을 두고 "나를 괴롭히는 것"이라고 항의를 한 아내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내가 엄마가 편하지 않다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맞벌이 부부인 A 씨의 집에는 어린 손주를 돌봐주기 위해 어머니 B 씨가 함께 지내고 있었다. A 씨는 회사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귀가했지만, 아내 C 씨는 퇴근 후 집에서 시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