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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신발 선물 땐 좋아하더니…유산하자 '신고 떠난 것' 원망"

"아기 신발 선물 땐 좋아하더니…유산하자 '신고 떠난 것' 원망"

임신 중인 지인에게 아기 신발을 선물했다가 예상치 못한 원망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산을 앞둔 지인에게 아기 신발 등을 선물했다가 관계가 틀어졌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임신했다고 해서 배냇저고리에 발싸개를 선물했다. 아기 신발이 너무 귀여워 추가로 함께 선물했다. 당시에는 분위기가 좋았다"라고 밝혔다.그러나 이후 한 달 정도 연락이 끊겼고,
"개 같은 X, 참 더럽네"…임신부석 양보 부탁하자, 욕설 퍼부은 남성

"개 같은 X, 참 더럽네"…임신부석 양보 부탁하자, 욕설 퍼부은 남성

지하철에서 임신부 배려석에 앉아있던 남성이 자리 양보 부탁에 욕설을 퍼붓는 등 행패를 부리는 사건이 알려지며 공분 커지고 있다.SBS '뉴스헌터스'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3시께 임신 4개월 차 A 씨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열차에 탑승했다가 이 같은 일을 당했다. 당시 열차에 승객들이 가득 찬 상태였고 임신부 배려석에는 중년 남성 B 씨가 앉아 있었다. 가방에 임신부 배지를 달고 있던 A 씨가 B 씨 앞에 서 있었지만 B 씨는 A 씨를 쳐다보
뇌출혈 중환자실의 이진호…불법도박 기소 의견 송치

뇌출혈 중환자실의 이진호…불법도박 기소 의견 송치

경찰이 개그맨 이진호 씨(39) 불법 도박 혐의에 대한 보완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사건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14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중순 이 씨를 불법 도박 혐의로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기소 의견을 달아 사건을 넘겼다.이번 송치는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를 거친 끝에 이뤄졌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10월 말 이 씨의 불법 도박 혐의와 관련해 2차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검찰은 경찰이 송
대낮 남의 집 주차장서 20분간 '애정 행각'…쓰레기까지 던지고 갔다[영상]

대낮 남의 집 주차장서 20분간 '애정 행각'…쓰레기까지 던지고 갔다[영상]

한 커플이 남의 집 주차장에 차를 세워둔 채 애정행각을 벌이고 이후 쓰레기까지 버리고 떠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1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10일 정오께 제주도의 한 가정집 주차장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이 공개됐다.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주차장에 렌터카 한 대가 머문 뒤 떠나는 모습을 확인했다.주차장을 비추는 CCTV 영상에는 차량에서 내린 남녀가 뒷좌석으로 이동해 함께 탑승하는 장면이 담겼다. 약 20분이 지난 뒤 남성이 먼저 차에
"오픈 전 화장실 이용 안 돼, 나가달라"…맛집 간 손님 문전박대

"오픈 전 화장실 이용 안 돼, 나가달라"…맛집 간 손님 문전박대

식당 영업 시작 전 손님의 화장실 이용을 거부한 사연이 공개됐다.1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여성 A 씨는 얼마 전 부모님과 함께 맛집으로 소문난 칼국수 식당을 방문했다.A 씨는 "대기가 길 것 같아서 서둘러 도착했더니 오픈하기 30분 전이더라. 그런데 아버지께서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다고 하시더라. 근처 공용 화장실도 찾아봤지만 거리가 좀 있어서 거기까지 다녀오기는 좀 애매한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이에 A 씨 아버지는 급한 마
"배탈 날 수 있다" 경고에도 3시간 대기, 중국 유명 맛집 비결은 '이것'

"배탈 날 수 있다" 경고에도 3시간 대기, 중국 유명 맛집 비결은 '이것'

중국의 한 식당 주인이 인기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줘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 포산에 있는 닭고기 전골 음식점이 최근 전례 없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때 200팀이 넘는 손님들이 3시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해당 음식점은 닭고기 전골에 전통 중국 의학 약초를 곁들인 요리를 전문으로 하지만, 그것이 이 식당이 입소문을 탄 이유는 아니
대륙의 간 큰 여직원…급여 불만에 5시간 낮잠 "상사가 해고 협박" 호소

대륙의 간 큰 여직원…급여 불만에 5시간 낮잠 "상사가 해고 협박" 호소

중국에서 한 여성이 근무 시간 중 장시간 낮잠을 잔 뒤 상사로부터 해고 경고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중국 하이차오 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거주하는 신원 미상의 여성 A 씨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장 내 갈등 상황을 공개했다.A 씨는 상사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끼며 급여 수준에 불만을 품고 있었으며, 근무 중 약 5시간 동안 낮잠을 잤다고 밝혔다.회사
"아기 낳고 반려견 버린 친구, SNS 사진까지 다 지워버리니 열불" 시끌

"아기 낳고 반려견 버린 친구, SNS 사진까지 다 지워버리니 열불" 시끌

출산 이후 반려견을 파양한 지인의 근황을 두고 불쾌감을 드러낸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 낳고 강아지 버린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에 따르면 7~8년 전까지만 해도 꽤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고,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결혼 이후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지만 지인을 통해 소식을 간간이 들었다.A 씨는 "그 친구가 반려견을 키웠는데 첫째 아이를 낳은 뒤 파양했다더라. 새 주인을 찾아준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막말 논란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막말 논란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투수 최충연이 여성 팬을 향한 외모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은 성명문을 발표하며 강하게 비판에 나섰다.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충연이 여성 팬을 향해 막말하는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 따르면 최충연은 당시 같은 팀 윤성빈 등 지인과 함께 부산 전포동의 한 술집 앞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영상 속 그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한 여성 팬을 향해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는 막말을 내
수학여행 2박 3일에 60만원…현직 교사 "리베이트? 다녀오면 멘탈 털린다"

수학여행 2박 3일에 60만원…현직 교사 "리베이트? 다녀오면 멘탈 털린다"

수학여행 비용이 60만 원을 넘는다는 가격 논란에 대해 현직 교사가 가격 책정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구조라고 반박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현직 교사라고 밝힌 A 씨는 "수학여행을 준비·실행하는 교사 입장에서 말해보겠다"며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A 씨는 "수학여행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추진된다"며 "교사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준비위원회를 통해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여행사를 선정한다"고 밝혔다.또 "수의 계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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