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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던 김동완 "그때의 나, 쥐어 패고 싶다"…또 무슨 일?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던 김동완 "그때의 나, 쥐어 패고 싶다"…또 무슨 일?

성매매 합법화 등을 주장하며 뭇매를 맞은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이번에는 10대 시절부터 흡연을 해왔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또 한 번 도마에 올랐다.김동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쥐어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에 금연 패치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에 김동완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흡연을 해왔다는 사실을 굳이 공개할 필요가 있었냐며 비난이 이
'장동혁 최측근' 김민수, 노현정의 첫사랑이었다…'반갑다 친구야' 재조명

'장동혁 최측근' 김민수, 노현정의 첫사랑이었다…'반갑다 친구야' 재조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측근인 김민수 최고위원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전략적으로 투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정치권에서 나돌고 있다.김 최고위원이 "재보궐 (선거)에 나갈 이유가 없다"며 선을 긋고 있지만 한동훈 전 대표 자객으로 부산 북구갑,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결심을 못할 경우 충남공주부여청양, 심지어 추경호 의원이나 유영하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될 경우 대구 투입 가능성까지 제기됐다.17일 저녁
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방송인 박명수와 매니저 한경호 이사의 결별을 둘러싼 관심이 높은 가운데, 한 이사가 지난 1월부터 업무에서 배제됐다는 주장이 나왔다.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박명수와 한경호 이사의 20년 인연이 끝났다면서 "지난해 말부터 균열이 있었다, (박명수에게) 두 사람 사이 큰 회사에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하는 사람이 생겼다"라고 했다.이어 한경호 이사가 사실상 지난 1월부터 결별하고 매니저 업무에서 배제
"10년째 무소식 아들, 50억 집 못 줘…다 딸에게" '유산 전쟁' 선포한 엄마

"10년째 무소식 아들, 50억 집 못 줘…다 딸에게" '유산 전쟁' 선포한 엄마

10년 넘게 연락이 끊긴 아들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는 7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1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건강할 때 미리 재산 상속을 준비하는 A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A 씨는 "저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젊은 시절 강남에서 입시 학원을 운영하면서 쉼 없이 일했다. 남편이 먼저 떠난 뒤엔 조용히 지내고 있다. 평생 일군 제 재산은 시세 50억 원 정도 하는 강남의 아파트
"천사 같은 아내에게 도벽이 있습니다"…사랑하기에 더 괴롭다는 남편

"천사 같은 아내에게 도벽이 있습니다"…사랑하기에 더 괴롭다는 남편

도벽이 있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배우자의 반복되는 절도 습관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공무원이라고 밝힌 A 씨는 "아내는 외모도 뛰어나고 성격도 착해 평소에는 천사 같다"면서도 "외출하면 자잘한 물건들을 훔치는 습관이 있다"라고 털어놨다.그는 "아내 본인도 괴로워한다. 안 하고 싶지만 충동을 못 이기는 것 같다. 생리 주기에 따라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다"라
여성 BJ 추행 남성, 걸그룹 멤버 오빠?…남의 집 주차장서 애정 행각

여성 BJ 추행 남성, 걸그룹 멤버 오빠?…남의 집 주차장서 애정 행각

첫 번째는 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으로 알려진 30대 남성이 여성 인터넷 방송인을 상대로 성추행을 시도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장면이 담긴 영상입니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인터넷 방송인 여성 B 씨에게 약 300만 원 상당의 '식사 데이트권'을 사서 처음 만나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가 동의 없이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 방치, 악취에 벌레…"8년 이웃인데 신고해야 하나요"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 방치, 악취에 벌레…"8년 이웃인데 신고해야 하나요"

공동주택 복도를 개인 창고처럼 사용하는 이웃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옆집 때문에 힘들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민원을 토로한 A 씨는 "우리 집은 계단식 아파트로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양쪽에 집이 나뉘어 있다"며 "그런데 옆집이 복도에 짐을 쌓아두면서 보기에도 안 좋고, 택배 물건까지 엘리베이터 앞을 가로막아 다니기 불편한 일이 잦다"고 사연을 전했다.이어 "심지어 이제는 먹다 남은 음식을 냄비째
"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준 유느님"…꿈에서 유재석 본 뒤 5억 복권 당첨

"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준 유느님"…꿈에서 유재석 본 뒤 5억 복권 당첨

더러운 물에 떠내려가다 '유느님' 유재석에게 구조되는 꿈을 꾼 뒤 복권을 구매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최근 복권수탁사업자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스피또1000 104회차 1등 5억 원 당첨자가 나왔다.당첨자 A 씨는 "어느 날 더러운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 저를 유재석 님이 구해주는 아주 생생한 꿈을 꿨다"며 "기분 좋은 예감이 들어 곧바로 스피또와 로또를 구매했다"고 밝혔다.이어 "집으로 돌아와 설레는 마음
"스티커 붙이면 300만원" 경비원 협박한 차주…아파트 측 '출입 금지' 경고

"스티커 붙이면 300만원" 경비원 협박한 차주…아파트 측 '출입 금지' 경고

불법 주차를 단속하던 경비원을 협박한 차주에 대해 아파트 측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17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주차 위반 스티커 부착했다고 경비원에게 협박하니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경비원 편에 섰다. 우리 입주자 대표들 일 잘하네요"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게시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한 고급 차가 아파트 지하 주차장 중앙 통로에 불법 주차돼 있었다. 관리사무소 측이 주차 위반 스티커를 부착하려 하자 차주로 보이는 젊은 남성이 나
'최진실 딸' 최준희, 50㎏ 다이어트 전후 비교하니 "문신도 작아져"

'최진실 딸' 최준희, 50㎏ 다이어트 전후 비교하니 "문신도 작아져"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최준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와 인스타그램 뒤지다가 레전드 뚱뚱한 시절 찾았어요, 저것도 나름 뺀 거라며 당당하게 올린 그녀의 용기에 박수"라면서 과거 사진을 올렸다.이어 "그런데 빼고 나니까 단점 하나가 있더라고요? 온몸에 문신들이 다 작아졌음"이라고 덧붙였다.과거 사진에서 최준희는 모자를 쓰고 톱을 입은 채 몸매를 드러냈다. 다이어트 후 그는 살이 하나도 없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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