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리번영회·동서고속철기념사업회 등 가세…민간으로 반발 확산 주민자치위 "15일 도 건축위 승인 보류해야"…고성은 30년 방치부지 정비 과제
5일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울산바위 가리는 고성 아파트 개발 결사 반대', '설악의 심장에 칼을 꽂는 고성원암저수지 아파트 개발 결사 반대', '산불 위험지역에 아파트가 웬말이냐' 등의 문구가 적혔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일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울산바위 가리는 고성 아파트 개발 결사 반대', '설악의 심장에 칼을 꽂는 고성원암저수지 아파트 개발 결사 반대', '산불 위험지역에 아파트가 웬말이냐' 등의 문구가 적혔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설악산 울산바위. 기사 이해를 옵기 위한 과거 자료사진(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일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울산바위 가리는 고성 아파트 개발 결사 반대', '설악의 심장에 칼을 꽂는 고성원암저수지 아파트 개발 결사 반대', '산불 위험지역에 아파트가 웬말이냐' 등의 문구가 적혔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