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전 시장 측 "1심 일부만 재생…전체 내용 살펴 판단해야"보석도 청구…檢 "장기 실형·증거인멸 우려" 기각 요청심규언 전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심규언뇌물수수부산고법제3자뇌물동해시장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강릉해경,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비 공동대응체계 점검박서현 기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와 수감생활 유튜버 "보복하겠다 수차례 들어"부산 8월 고용률 58.8%…1년 전보다 취·실업자 줄어관련 기사'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항소심 첫 재판…1심서 징역 9년6개월'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사건 2심으로…검찰도 항소시장만 되면 법정으로…민선 동해시장 전원 '사법처리 잔혹사'(종합)'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징역 9년6개월…보석 취소·재구속'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거액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에 징역 1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