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실형 확정·심규언 선고 앞둬…각 지역 민주당 인수위 출범동해는 역대 민선 시장 4명 모두 수사·재판…반복되는 '사법 흑역사'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최근 대법원서 실형이 확정된 김진하 양양군수. ⓒ 뉴스1 윤왕근 기자김정중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양양군수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주먹 쥔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김정중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뉴스1심규언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이정학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동해시장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이정학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심규언동해시장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캠퍼스 서열화 중단"…통합 강원대 평가안에 강릉·원주 반발강릉 첫 민주당 시장 시대 '본격화'…김중남 인수위 8일 출범관련 기사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이철규 텃밭' 동해시장 어디서 뺏겼나…이정학 승리 이끈 '북삼동'[6·3지선-표] 강원 광역단체장·교육감·기초단체장 당선인 명단[6·3 지선] 이정학 민주당 첫 동해시장 당선…"30년 정체 끝내겠다"'72.8% 투표율' 분노의 파도였나…'성비위 군수'에 벌 내린 양양군민[6·3 지선]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 "군민 자존심 다시 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