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2억 원 등…심 전 시장·검찰 쌍방 항소북방물류진흥원 간부는 항소 취하심규언 전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부산고등법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심규언동해시장뇌물수수북방물류진흥원러시아대게마을부산고법윤왕근 기자 하만식 해경청장 "해양주권 수호 최선"…항공기로 동해권 해상치안 점검"울산바위는 설악권 공동자산"…속초 46개 단체, 고성 아파트 공동대응박서현 기자 "부산, 영화의 바다에 빠졌다"…세계 영화인 모인 제31회 부국제 개막"와 신고했노" 흉기 휘두르고 염산 뿌린 70대 스토커 '징역 5년'관련 기사'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사건 2심으로…검찰도 항소시장만 되면 법정으로…민선 동해시장 전원 '사법처리 잔혹사'(종합)'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징역 9년6개월…보석 취소·재구속무릉별유천지·도째비골 남겼다…14년 동해시정 이끈 심규언 시장 퇴임'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거액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에 징역 1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