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주씨에 대한 가해자 복수심 입증할 핵심 증인9일 부산고법 항소심 공판서 3년 만에 다시 등장해 증언'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시 가해 남성 이 모 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피해자 김진주 씨(가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부산 돌려차기돌려차기보복협박유튜버박서현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항소심서 "핵심 녹음파일 전체 들어봐야"부산 8월 고용률 58.8%…1년 전보다 취·실업자 줄어관련 기사'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이 대통령 'X' 볼 것 같아서" 올린 영상은?보완수사권 폐지…판사들 "기소가 줄거나 무죄가 늘거나, 피해자만 억울 "'부산 돌려차기' 보복협박 항소심 첫 심리…法 "제삼자 통한 협박 쟁점"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들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멈춰달라""국선변호인에 불만"…재판 또 안 나온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