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주씨에 대한 가해자 복수심 입증할 핵심 증인9일 부산고법 항소심 공판서 3년 만에 다시 등장해 증언'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시 가해 남성 이 모 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피해자 김진주 씨(가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부산 돌려차기돌려차기보복협박유튜버박서현 기자 '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부산 영도대교 토요일 도개 행사 일시 중단…구동 설비 점검관련 기사'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항소심…검찰 '징역 3년' 구형'돌려차기' 피해자 "판사 '보통 죽이겠다는 것으론 겁 안 먹어' 말, 모욕적"'돌려차기' 재판장 "피해자도 언론 플레이"→ 피해자 "다 내 잘못? 황당"'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이 대통령 'X' 볼 것 같아서" 올린 영상은?보완수사권 폐지…판사들 "기소가 줄거나 무죄가 늘거나, 피해자만 억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