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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현 기자
박서현 기자
부산ㆍ경남

[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부산

*이름(나이·소속정당·경력)*범례: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힘-국, 조국혁신당-혁, 개혁신당-개, 진보당-진, 기본소득당-기, 정의당-정, 무소속-무)◆부산시장△전재수(55·민·전 해양수산부 장관) △박형준(66·국·현 부산시장) △정이한(37·개·개혁신당 중앙당 대변인)◆부산시교육감△정승윤(56·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윤홍(57·전 부교육감) △김석준(69·현 교육감)◆구청장·군수◇중구청장 △강희은(35·민·부산 중구의회 부의장) △
만취 상태로 역주행 중 보행자·택시 들이받은 40대 집유

만취 상태로 역주행 중 보행자·택시 들이받은 40대 집유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보행자와 택시를 잇달아 들이받은 4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3단독(박주영 부장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혐의로 기소된 A 씨(4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7월 5일 오전 1시 5분쯤 부산 금정구 장전동 장전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 상태
폰 개통 노인들 몰래 에어팟 결제 후 꿀꺽…대리점주 검찰행

폰 개통 노인들 몰래 에어팟 결제 후 꿀꺽…대리점주 검찰행

부산에서 고령층의 휴대전화 개통 절차 이해가 부족한 점을 악용해 고가의 무선 이어폰을 빼돌린 휴대 전화 대리점주가 검찰에 넘겨졌다.부산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업무상횡령 혐의로 A 씨(30대·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월 고령의 피해자들에게 휴대 전화를 개통해 주는 과정에서 에어팟 구매 신청을 추가한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A 씨는 피해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에어팟을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 등에 판매
부산대 화장실서 여성 훔쳐본 남성…경찰 수사 착수

부산대 화장실서 여성 훔쳐본 남성…경찰 수사 착수

부산대학교 건물 화장실에 침입해 여성을 훔쳐본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5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낮 12시 20분쯤 부산 금정구 부산대 음악관 4층 여자 화장실에서 "화장실 사용 중 누군가 자신을 쳐다보다 사라진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부산대 측은 14일 학생들에게 "교내 여자화장실 불법 침입 및 관음 사건 발생했다"며 "같은 날 도서관과 경영대 건물에서도 유사 사건이 발생해 폐쇄회로(C
'보이스피싱 연루 혐의' 직위해제된 경찰관 무죄 이유가

'보이스피싱 연루 혐의' 직위해제된 경찰관 무죄 이유가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송금받은 돈을 일본 엔화(JPY)와 상품권 등으로 바꿔 전달책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직위에서 해제된 부산 경찰관이 무죄를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임성철 부장판사)는 15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40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24년 6월 17일 성명불상 조직원이 사기로 빼돌린 2166만 원을 계좌로 송금받은 뒤
국립부산과학관, 성인 대상 'AI 사진·영상 편집 클래스' 운영

국립부산과학관, 성인 대상 'AI 사진·영상 편집 클래스' 운영

국립부산과학관은 오는 30일 성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진·영상 편집 교육 프로그램인 '학부모 과학 살롱'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오래된 가족사진을 복원하고 영상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생성형 AI는 기존 데이터를 학습해 이미지·영상·문장 등을 새롭게 제작하는 AI 기술이다.참가자들은 제미나이(Gemini), 믹스보드(Mixboard), 클링(Kling AI),
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검찰 5년 구형

44억 상당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한 일당…검찰 5년 구형

약국 개설자가 아님에도 수십억 원 상당의 전문의약품을 불법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14일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40대·남), B 씨(40대·남), C 씨(30대·남)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약국 개설자가 아님에도 2021년 8월 30일부터 2025년 6월 18일까지 남성 호르몬 대체요법제인 '예나스테론주'와 마약류로 관리되
"고수익 보장" 9억 뜯고 재판 피해 10년 도망다닌 60대 실형

"고수익 보장" 9억 뜯고 재판 피해 10년 도망다닌 60대 실형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수억 원대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뒤 약 10년간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60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08년 7월 부산 동래구에서 부부 사이인 피해자 C 씨와 D 씨에게 "유흥주점 운영자들에게 보증금을 걸어주고 월세를 받는 사
마약 대금 10억 '코인 세탁'…일당 40명 무더기 검거

마약 대금 10억 '코인 세탁'…일당 40명 무더기 검거

텔레그램으로 마약류 거래 대금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해 판매자에게 전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특정 금융거래정보의보고 및 이용등의관한법률(미신고 가상자산거래) 위반 혐의로 가상자산대행업체 운영자 A 씨(30대·남)와 마약 구매·투약자 B 씨(20대·남) 등 총 40명을 검거했으며, 마약 운반책 C 씨(20·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텔레그램을 이용해 약 10억 원의
부산 4월 고용률 58.2%…1년 전보다 취업자↓·실업자 ↑

부산 4월 고용률 58.2%…1년 전보다 취업자↓·실업자 ↑

지난달 부산지역 취업자는 1년 전보다 감소했고, 실업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13일 발표한 '2026년 4월 부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 고용률은 58.2%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0.5%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실업률은 0.5%p 상승한 2.7%로 기록됐다.지난달 부산의 취업자는 약 168만 8000명으로 전월보다 6000명 줄었고, 전년 같은 달보다 2만 1000명 감소했다.부산지역 취업자 수는 올해 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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