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공의료 살리려면"…시민단체, 시장 후보에 7대 과제 제시
부산지역 노동·시민단체가 부산시장 후보들을 향해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공약화를 촉구하고 나섰다.부산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0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료 시대를 여는 7대 정책과제'를 제시했다.단체는 "부산은 제2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의료 격차와 공공의료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무너진 의료 안전망을 복원하고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 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