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전 시장 1심서 징역 9년6개월 선고…최근 항소장 제출檢 "보완수사로 11억 원 제3자 뇌물 드러나"심규언 전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관련 키워드심규언동해시장뇌물수수11억원시멘트업체북방물류진흥원부산지법동부지원윤왕근 기자 서퍼·주민 한 테이블에…양양 '현남생활 페스티벌'에 4000명 다녀가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캐릭터 '쏭이'가 찾아갑니다"박서현 기자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 기로…"법정서 모두 밝힐 것"두 차례 경찰 검문 뿌리치고 도주한 수배자…시민이 붙잡았다관련 기사시장만 되면 법정으로…민선 동해시장 전원 '사법처리 잔혹사'(종합)'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징역 9년6개월…보석 취소·재구속'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거액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에 징역 1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