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여고 신문부 학생들 SNS 성명…"비극 외면하지 않을 것"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일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 난동으로 숨진 A 양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달라는 취지의 성명문을 낸 강원 속초여자고등학교 신문부 '석류의 창'.(석류의 창 SNS 캡처) 2026.5.10/뉴스1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묻지마흉기살인속초여자고등학교석류의창신문부성명문윤왕근 기자 염하나 속초시장 예비후보 개소식…"시민 중심 새 속초 만들겠다""반소매 입고 바다로 산으로"…초여름 날씨에 전국 '들썩'(종합)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내일 공개[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신상공개 아직인데…'광주 여고생 살해범' 이름·사진 SNS서 확산광주 여성단체 "여고생 흉기피습, 단순 '묻지마 범죄' 아냐"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된다…5월14일 오전 9시부터 30일간(종합)'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광주경찰청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