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신고 이후 대응 미흡…여성폭력 구조 봐야"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흉기피습광주사건사고광주여성단체여성폭력스토킹박지현 기자 광주 옛 505보안부대 터에서 17∼18일 '오월 문화축제'김병내 시군구협의회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지역 의견 국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