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심의 통과…피의자 '무응답'에 5일 후 공개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신상피의자이수민 기자 외국인 라이더 적발 '부당거래'…실적주의가 낳은 '인신매매''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관련 기사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장윤기 '분리수사' 국수본 지시 논란에…경찰 "완결성 있는 수사 위해"'노원 세모녀' 김태현과 '광주 여고생' 장윤기…위험 신호 같았다차에 태운 '여성들과 대화' 영상 저장…장윤기 폰 엽기 증거들(종합)장윤기, 비명 듣고 온 남고생에 "119 신고" 요청…돌변, 흉기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