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심의 통과…피의자 '무응답'에 5일 후 공개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신상피의자이수민 기자 광주학생독립운동 뿌리 '성진회' 후손들 한자리에 모인다민형배 인수위, 별정직 29명 채용 추진…서울시와 같은 규모관련 기사'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종합)16세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성폭행 시도하다 저항하자 범행"광주 여고생 피해자 A 양은, 17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