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고생살해광주이수민 기자 외국인 라이더 적발 '부당거래'…실적주의가 낳은 '인신매매''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관련 기사'고 이채원 사건' 장윤기, 엄벌청원 4만7000명…31일 1차 제출9월부터 상피제 시행…경찰관 가족이 피의자인 사건 전국 45건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