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고생살해광주이수민 기자 한밤 불길에 휩싸인 어선…진도 해상서 10명 전원 구조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관련 기사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된다…5월14일 오전 9시부터 30일간(종합)'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광주경찰청 심의 통과여고생 흉기 피습범 휴대전화 포렌식…범행 동기 분석에 수사력 집중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 외국인 女동료가 '스토킹' 신고(종합)여고생 '묻지마 살해' 20대, 사건 이틀 전 女동료가 '스토킹'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