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고생살해광주이수민 기자 광주학생독립운동 뿌리 '성진회' 후손들 한자리에 모인다민형배 인수위, 별정직 29명 채용 추진…서울시와 같은 규모관련 기사여고생 15분간 미행…살인 뒤 태연히 미용실까지 들른 장윤기(종합)여고생 살해 장윤기 "살인·스토킹 혐의 인정"…성폭행 의도 여부 안밝혀16세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첫 재판…법정 앞 "최고형 선고해야"'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