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고생살해광주이수민 기자 불법사금융에 목숨 끊은 50대女 단서로…무등록업자 20명 검거술 취해 동창 폭행해 뇌 손상…12시간 '살인미수' 논쟁 끝 '징역 8년'관련 기사나주 60대 부부 강도살인 피의자 53세 박용수 신상 공개전남경찰청, 나주 부부 강도살해범 신상 공개 결정…내일 오전 10시사형 미집행 29년…사형수 52명과 '남아있는 형벌'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