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묻지마 살인여고생 살인신상 공개사이코패스이승현 기자 생수 2병으로 5일 버텨…무등산서 조난된 30대 극적 구조"무안공항 참사 발생 500일 돼가는데…가족들은 여전히 잔해 속에"관련 기사[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여고생 흉기 피습범 휴대전화 포렌식…범행 동기 분석에 수사력 집중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 외국인 女동료가 '스토킹' 신고(종합)여고생 '묻지마 살해' 20대, 사건 이틀 전 女동료가 '스토킹' 신고CCTV 없는 밤길, 폰 끄고 매복…'광주 여고생' 계획살인 정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