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신고하려는데 흉기공격 당해, 살점 떨어지는 중상 긴급수술본인도 가족도 트라우마 호소 "범인 얼굴 계속 떠올라…엄벌해야"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7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노란리본 속 메시지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흉기피습광주 사건사고의인상고등학생살인신상공개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9일, 토)…강풍주의, 큰 일교차민주당, 강진원·김태성 군수 후보 고발…"불법 당원 모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