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이상휼 기자 술병 가득 실은 차량 전복…와장창 깨진 유리 수습 도운 청년"제주 4개 국제학교 학교폭력 사각지대"…김용태, 법 개정 대표발의양희문 기자 말다툼하다 80대 아내 살해한 70대 남성…징역 15년 구형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관련 기사'보완수사권 쇼츠' 올리는 법무부…법 개정 앞두고 '국민 설득' 나서'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결국 구속…검찰 재수사 반년만(종합)영화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구속…법무장관 "보완수사로 만든 일"[속보] '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영장 심사…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