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차에 위치추적장치 부착 뒤 범행 동선 계획범행 도운 공범 3명 "김훈이 살인 저지를 줄 몰랐다"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44·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김훈남양주스토킹살해범보복살인구속기소재판양희문 기자 "대신 복수해 드립니다"…대통령도 엄벌 경고한 보복 대행의 실체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관련 기사스마트 태그, 구글 타임라인…'스마트' 악용한 위치추적 범죄 기승'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혐의 일부 부인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女임원이 GPS 부착"…스토킹 공포 떤 男부하, 신변보호 묵살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