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김창민상해치사김종훈 기자 "친일재산 최소 325억 환수 가능"…법사소위 넘은 친일재산환수법정성호 장관 "조작기소 특검, 입법 취지 공감…권한·대상 숙의해야"관련 기사검찰,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영장 청구(종합)"故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수사 책임자 처벌"…거리로 나온 장애인부모들검찰, 김창민 감독 사건 수사 속도…경찰·가해자 무리 조사송언석 "김창민 감독 사건…여야정, 경찰 수사역량 보완책 협의하자"정성호 법무 "꿈많던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억울함 없게 철저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