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주 양평 농지 논란…주민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선산"
"한주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선산이야. 농사지을 땅도 못 돼."27일 찾은 경기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소재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의 땅.이 땅은 재산상 농지인 '밭'으로 분류돼 있으나 농사를 짓기엔 척박해 보였다.일반적인 밭과 달리 경사가 가파른 데다 주변은 울창한 숲이었다.왕복 4차로 도로 옆에 있는 농지의 겉모습은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네 야산과 비슷했다.작은 길을 따라 땅 안으로 들어가면 묘 여러 기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