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 아버지 "피해자 감정 생각해 정당한 판결 내려달라"상해치사·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구속 여부 오후 늦게 나올 듯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4일 오전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 가운데 김 감독의 아버지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상해치사장애인복지법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살해 의도' 담긴 통화 내용 확보…김창민 감독 사건 오늘 첫 재판'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2명 기소…살인죄 적용'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결국 구속…검찰 재수사 반년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