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 아버지 "피해자 감정 생각해 정당한 판결 내려달라"상해치사·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구속 여부 오후 늦게 나올 듯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4일 오전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 가운데 김 감독의 아버지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상해치사장애인복지법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양희문 기자 금전문제로 다투다 아내 살해한 70대, 징역 12년…쌍방항소하남시, 장마철 앞두고 지하차도·급경사지 배수시설 정비관련 기사'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2명 기소…살인죄 적용'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결국 구속…검찰 재수사 반년만(종합)영화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구속…법무장관 "보완수사로 만든 일"'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뉴스1 PICK]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마스크 쓰고 영장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