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신 상태서도 무차별 폭행…현장 목격 발달장애 아들 '비명'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대호 기자 추미애 "'재정 심각' 조직 신설 신중 검토…진단 거쳐 조직 개편"추미애 "경기도 재정 파탄 지경…사업 전수분석·재보고 하라"이상휼 기자 구리시, 11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경의중앙선 도농역 전기 공급 장애…2시간 반 만에 복구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