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신 상태서도 무차별 폭행…현장 목격 발달장애 아들 '비명'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대호 기자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중수청장 지명 철회돼야" 거듭 촉구조합원 1717명에 15억대 기프트카드…농협 조합장·상임이사 경찰 수사이상휼 기자 한국보훈문화원, 양주시 국가유공자·보훈가족에 쌀 전달무료 공공풋살장인데 개인계좌로 사용?…의정부시, 전 축협회장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