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신 상태서도 무차별 폭행…현장 목격 발달장애 아들 '비명'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대호 기자 [부고] 김진태 씨(아시아일보 경기본부 국장) 장인상경기소방, 위험물 취급 사업장 특별단속…10곳 중 3곳 위반 적발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일, 일)…흐리고 가끔 비김성원, 인구감소지역 주택 세제 특례 10년 연장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