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신 상태서도 무차별 폭행…현장 목격 발달장애 아들 '비명'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최대호 기자 지구대 간 추미애 "도민 일상 안전, 현장 목소리로 지키겠다"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순항'…신청률 73.7%이상휼 기자 "제주 4개 국제학교 학교폭력 사각지대"…김용태, 법 개정 대표발의남양주 농수산물 보관 창고서 불…1억5000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