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유족이 엄벌 탄원…오랜 격리 필요"주변인 "피고인 평소 망상 증세 있었다"의정부지법 전경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아내살해남편중형구형검찰법원양희문 기자 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이용 전 의원 "12년간 하남 거주…당선 즉시 현안 해결하겠다"관련 기사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집 앞 찾아온 '아내 내연남' 살해 후 자수한 40대 남편 징역 15년"오늘이 제삿날"…아내 살해 계획한 70대 남편 '집행유예'심은경 뒤통수친 하정우, 수백억 '건물주' 됐지만 씁쓸한 엔딩…3.7% 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