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북동부 종합장사시설 건립 철회
경기 양주시가 추진해온 경기북동부 광역화장장(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이 주민 반발 등에 따라 좌초됐다.16일 양주시는 화장 수요 증가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철회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민 참여형 공개모집을 통해 방성1리 등 6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신청으로 시작됐다. 또 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부지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