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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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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급생 성폭행, 불법촬영 혐의로 수사 중 대학 진학…2명 검찰 송치

동급생 성폭행, 불법촬영 혐의로 수사 중 대학 진학…2명 검찰 송치

고등학교 남학생 2명이 동급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5일 경기 안양만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올해 1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간·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10대 A 씨와 B 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이들은 지난해 5월 안양시의 한 음악 연습실에서 동급생 C 양을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촬영한 혐의다.A 씨와 B 씨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수사
최현덕 남양주시장, 국토부장관 만나 "GTX-D·E·F·G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

최현덕 남양주시장, 국토부장관 만나 "GTX-D·E·F·G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

최현덕 경기 남양주시장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광역교통망 확충과 신도시 기반시설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홍 장관에게 GTX-D·E·F·G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최 시장은 송파하남선과 6호선의 남양주 연장, 8호선(별내선)의 의정부 연장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경춘선과 수인분당선 직결도 건의했다. 청량리역 환
안산 고잔동 차량정비소서 불…18분 만에 진화

안산 고잔동 차량정비소서 불…18분 만에 진화

15일 오전 1시 41분께 경기 안산시 고잔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45명을 투입해 18분 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속도로서 일가족 4명 탄 SUV 추돌사고…40대 사망, 아내·자녀 부상

고속도로서 일가족 4명 탄 SUV 추돌사고…40대 사망, 아내·자녀 부상

15일 오전 1시 43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수원광명고속도로 봉담 방면 금곡TG 인근에서 일가족 4명이 탄 SUV가 도로 작업 차량의 후미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SUV 운전자 40대 남성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A 씨의 아내인 40대 여성 B 씨와 뒷좌석에 탄 어린 자녀 2명도 다쳤다.경찰은 A 씨가 심야에 도로에서 작업하던 차량을 미처 발견
단풍 든 왕방산 35㎞ 질주…동두천 MTB 대회 18일 레이스

단풍 든 왕방산 35㎞ 질주…동두천 MTB 대회 18일 레이스

경기 동두천시는 오는 18일 동두천종합운동장과 왕방산 일대에서 '동두천 왕방산 MTB 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MTB 동호인을 대상으로 35㎞ 크로스컨트리 개인 경기를 비롯해 비경쟁부와 전기자전거부 등으로 진행한다.왕방산 특유의 다채롭고 수려한 산악 지형을 고스란히 담아낸 코스는 매년 라이더들 사이에서 '최고의 난도와 환상적인 단풍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성지'라는 평가를 받는다.전문 선수뿐
남양주시 "공공시설 계약전력 낮춰 연 7962만원 절감"

남양주시 "공공시설 계약전력 낮춰 연 7962만원 절감"

경기 남양주시가 공공시설의 계약전력을 조정해 연간 7962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전망이다.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월부터 공공청사와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357곳의 전력 사용량과 계약전력을 점검했다.점검 결과 39곳의 계약전력을 총 1362㎾ 낮췄다. 시는 이를 통해 월 약 663만 원, 연간 약 7962만 원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전기요금은 기본요금에 사용량을 합산해 부과한다. 일부 시설은 실제 전력 사용량보다
육군 55사단, 19~23일 경기 동남부서 호국훈련

육군 55사단, 19~23일 경기 동남부서 호국훈련

육군 제55보병사단은 19~23일 구리·남양주·하남·광주·성남·양평·여주·이천·용인·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훈련에서는 각종 도발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에 대응하는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한다.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 등도 참여한다.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는 대테러·대침투 훈련을 진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검증할 예정이다.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 차량, 헬기 등이 이동한다. 55사단은
건물주 명도소송에 운영식당 가스밸브 절단해 불 지른 60대(종합)

건물주 명도소송에 운영식당 가스밸브 절단해 불 지른 60대(종합)

건물주로부터 명도소송을 당한 데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기폭장치를 이용해 불을 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한 음심점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30명을 투입해 약 43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이 화재로 음식점과 인접 점포 등 건물 2개 동이 불에 탔다.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가스밸브를 절단한 뒤
일산동구 음식점서 방화 의심 화재…인명피해 없어

일산동구 음식점서 방화 의심 화재…인명피해 없어

13일 오전 7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의 한 음식점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30명을 투입해 43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화재 당시 음식점 관계자 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현장에서는 가스밸브가 분리된 정황이 발견돼 소방 당국이 방화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의정부교도소 재소자 사망…교정 당국 조사 중

의정부교도소 재소자 사망…교정 당국 조사 중

경기 의정부교도소 재소자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13일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께 의정부교도소에서 재소자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독거실에서 생활하던 A 씨는 저녁 배식 시간에 교도관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A 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교정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수용시설 관리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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