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범행 공모 안 했고, 장애인복지법 위반 납득 안 돼"유족 "혐의 부인, 상당히 유감"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18일 김 감독 아버지인 김상철 씨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6.06.18/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재판피고인살인혐의부인유족양희문 기자 "비만 오면 몸이 오들오들"…폭우 '트라우마' 사로잡힌 가평 주민들'불법 도박·음주 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내달 14일 첫 재판관련 기사'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법무부도 '우려'(종합)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 우려"…형소법 개정안 재검토 요청'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혐의 부인에…유족 "사과의 뜻 전혀 없어"'김창민 감독 사망' 피고인들, 첫 재판서 "살해 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