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

피고인 측 "범행 공모 안 했고, 장애인복지법 위반 납득 안 돼"
유족 "혐의 부인, 상당히 유감"

본문 이미지 -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18일 김 감독 아버지인 김상철 씨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6.06.18/뉴스1 양희문 기자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18일 김 감독 아버지인 김상철 씨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6.06.18/뉴스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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