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범행 공모 안 했고, 장애인복지법 위반 납득 안 돼"유족 "혐의 부인, 상당히 유감"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뉴스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18일 김 감독 아버지인 김상철 씨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앞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6.06.18/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재판피고인살인혐의부인유족양희문 기자 주민들 입모아 "교통부터"…'2.1만호' 신규택지 남양주 와부읍 가보니의정부 주택 옥상서 불…50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김창민 감독 폭행사망 재판…핵심 목격자 '사커킥' 진술 번복'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법무부도 '우려'(종합)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 우려"…형소법 개정안 재검토 요청'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혐의 부인에…유족 "사과의 뜻 전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