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7건·피해자 128명…개인정보 탈취·가상자산 자금관리까지텔레그램 의뢰·실행자 모집·자금 은닉…조직적 범죄 양상 수사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2022.6.20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사적보복대행범죄이재명대통령경찰수사양희문 기자 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경의중앙선 도농역서 전기 공급 장애로 '운행 차질'관련 기사李대통령 "사적 보복대행, 구속되는 중대범죄"…경찰 수사성과 공유집앞 오물·페인트…'사적 보복 대행' 총책·실행·자금책 무더기 검거(종합)대구서 시작된 '사적 보복 대행'…자금관리책 3명 구속"돈 주면 대신 복수"…경찰, 사적 보복 대행 조직 윗선 무더기 검거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