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들 보는 앞에서 무차별 폭행검찰, 피의자 통화 내역서 살인 고의 입증 확인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은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살인피의자구속기소양희문 기자 "불륜 군인 알리겠다"…만취해 군부대 정문 트럭 돌진 30대 남성[오늘의 날씨] 경기(31일, 토)…낮 13~16도, 일교차 커관련 기사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피고인 2명에 징역 20년·15년 각각 구형(상보)[속보] '김창민 감독 사망' 피고인 2명에 징역 20년·15년 각각 구형"이러다 죽을 수도"…김창민 감독 폭행사건 목격자 법정 증언'백초크'에 기절한 김창민 영화감독…사인은 '강한 외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