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들 보는 앞에서 무차별 폭행검찰, 피의자 통화 내역서 살인 고의 입증 확인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은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살인피의자구속기소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백초크'에 기절한 김창민 영화감독…사인은 '강한 외력' (종합)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증인 선 피고인 지인 법정서 고성"김창민 감독, 백초크 당해 기절"…가해자 지인 법정 증언6개월간 미제 800건 처리 속 김창민 감독 '살인' 규명한 검사김창민 감독 폭행사망 재판…핵심 목격자 '사커킥' 진술 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