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들 보는 앞에서 무차별 폭행검찰, 피의자 통화 내역서 살인 고의 입증 확인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은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살인피의자구속기소양희문 기자 찜통더위에 곳곳서 열사병 호소…경기 온열질환자 271명경기 곳곳 열대야 기승…낮엔 33도 안팎 찜통더위관련 기사6개월간 미제 800건 처리 속 김창민 감독 '살인' 규명한 검사김창민 감독 폭행사망 재판…핵심 목격자 '사커킥' 진술 번복'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법무부도 '우려'(종합)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 우려"…형소법 개정안 재검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