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들 보는 앞에서 무차별 폭행검찰, 피의자 통화 내역서 살인 고의 입증 확인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은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살인피의자구속기소양희문 기자 "비만 오면 몸이 오들오들"…폭우 '트라우마' 사로잡힌 가평 주민들'불법 도박·음주 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내달 14일 첫 재판관련 기사'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재판 10월 마무리…11월 초 선고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법무부도 '우려'(종합)대검 "檢 보완수사 폐지 땐 핑퐁·암장 우려"…형소법 개정안 재검토 요청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 '직행열차'…형소법TF 해체"'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