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훼손 시에만 경찰 협조 요청야간 외출 제한 등 어겨도 경찰에 통보 안 돼스토킹 해오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김훈(44·남)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법무부경찰김훈양희문 기자 '33도 폭염'에 비명 전통시장 상인들 "손님도 줄고 죽을 맛"가평·양평동부에 폭염경보 발효…경기 '경보' 지역 19곳으로 늘어이상휼 기자 [영상] 파주 전자제품 창고서 '화재'…건물 4개 동 번져 '대응 1단계''숨 막히는 더위' 전국 덮쳤다…온열질환자 잇따라(종합)관련 기사'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서 "심신미약" 주장스마트 태그, 구글 타임라인…'스마트' 악용한 위치추적 범죄 기승'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혐의 일부 부인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