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훼손 시에만 경찰 협조 요청야간 외출 제한 등 어겨도 경찰에 통보 안 돼스토킹 해오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신상이 공개된 김훈(44·남)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법무부경찰김훈양희문 기자 하남시 "휘슬로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받으세요"여주시, NH농협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이상휼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8일, 화)[오늘의 날씨] 경기(28일, 화)…한낮 최고 33도, 폭염·습도↑관련 기사논란 키운 국수본 '장윤기 분리수사' 지침…경찰서도 의견 갈렸다'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서 "심신미약" 주장스마트 태그, 구글 타임라인…'스마트' 악용한 위치추적 범죄 기승'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혐의 일부 부인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