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첫 신고때부터 '위험도 높음' 판단했지만 살인 못막아보복살인 혐의 구속송치…복용한 약물과 사건 전후 행적 추가 수사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44·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추락 신고' 잦은 양평·양근·이포대교 난간 높이 165㎝로 상향경기도, 30일까지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