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동기 '보복 목적' 추정"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44·남)의 신상정보.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김훈사이코패스양희문 기자 [단독] '양평군수 금품수수 의혹' 건설사, 군수 취임 후 관급공사 1건→11건거동 불편한 2년간 보살피던 70대 남편…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이상휼 기자 "소방이 재정 빨대?"…성난 시민, 추미애에게 빨대 배송여주서 첫 음악 페스티벌…실용음악·국악·클래식 경연관련 기사8번 신고에도 남편에 살해…'고위험' 피해자 전화 불통, 출동 지침도 없었다8차례 신고·잠정 조치도 스토킹 참사 못 막았다…"보호책 보완 시급"'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기자의 눈] 7개월 만에 또 전수점검…'그다음'이 있어야 한다"수사도 보호도 부실"…경기 경찰 국감서 여야 한목소리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