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동기 '보복 목적' 추정"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44·남)의 신상정보.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김훈사이코패스양희문 기자 한국노동 하남지구협의회, 강병덕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공개 지지"수면제 4알 먹고 기억 잃었다"…터널 들이받고 질주한 60대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1일, 목)…흐리다가 밤부터 맑음경기도, 하천 관리 우수 시군에 2억 규모 인센티브관련 기사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女임원이 GPS 부착"…스토킹 공포 떤 男부하, 신변보호 묵살돼 논란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14회 찔렀다…스토킹 살해범 김훈 구속기소강원경찰, 관계성 범죄 600여건 전수점검해 구속영장 16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