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차에 위치추적기 달아 스토킹재범 위험성 높은 '사이코패스' 진단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3월19일 오전 산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누리집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 범죄이상휼 기자 검찰 출석한 故 김창민 감독 아버지 "초동수사 미흡…전면 재수사해야"검찰, 김창민 감독 아들 불러 피해자 진술 확보 시도관련 기사"사회적 약자 최우선 보호"…김호승 충남경찰청장, 대한노인회 방문강원경찰, 관계성 범죄 600여건 전수점검해 구속영장 16건 신청스토킹 출소 사흘만에 "죽여버릴 것" 보복 협박…다시 구속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백동흠 대전경찰청장 취임…"피싱·마약 등 민생침해 예방·수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