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차에 위치추적기 달아 스토킹재범 위험성 높은 '사이코패스' 진단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3월19일 오전 산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누리집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 범죄이상휼 기자 '나'번 양주시의회 의장 후보등록 포기…나머지 3인 무투표 당선 예약[오늘의 날씨] 경기(21일, 목)…흐리다가 밤부터 맑음관련 기사'메탄올 소주병' 아버지 집앞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냐""연락 말라" 했는데 20차례 전화…30년 전 연인 스토킹 50대 벌금형경찰, 스토킹 112 신고 접수되면 모두 정식 수사한다스토킹 신고에 보복 폭행한 50대 여성…국민참여재판서 징역형전 남친 영업장 수차례 찾아가고 '죽겠다' 협박도…30대 여성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