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차에 위치추적기 달아 스토킹재범 위험성 높은 '사이코패스' 진단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3월19일 오전 산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누리집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 범죄이상휼 기자 왕실 사찰 터에서 DJ 파티…양주시 "회암사지 축제에 흥부자 모여"능선·숲길 8시간…장수 트레일레이스 38㎞ 완주기[트레일런 르포]관련 기사남양주북부서, 지역 특산물 캐릭터 '먹골이'로 범죄 예방 홍보경찰 "남양주 스토킹 부실대응 18명 인사조치…수사 미비 철저 관리"'쯔양 명예훼손·스토킹' 가세연 김세의, 다음 달 첫 공판"네 남편 아이 임신했다"…집 찾아와 '이혼' 요구한 우리 가게 알바생"늦게 귀가했다고 아내 폭행"…제주 관계성 범죄 7.9% '고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