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차에 위치추적기 달아 스토킹재범 위험성 높은 '사이코패스' 진단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3월19일 오전 산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기북부경찰청 누리집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 범죄이상휼 기자 "소방이 재정 빨대?"…성난 시민, 추미애에게 빨대 배송여주서 첫 음악 페스티벌…실용음악·국악·클래식 경연관련 기사해고된 줄 알고 업주 모녀에 80차례 협박·스토킹…50대 배달 기사 실형가석방 하루만에 칼·가위로 전자발찌 손상…법원 "재범행 위험성 적어"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이혼한 아내 연인 성기 공격' 50대 징역 3년…"죄질 불량"'접근금지'했는데 또 접근해 아내 살해한 가해자…'최대 2개월' 유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