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눈 상륙' 강한 비바람에 남해안·제주 '피해'…낙석·도로침수·통제

여객기·뱃길 운항 차질

본문 이미지 -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10일 오전 4시40분께 동구 방어진순환로 아산로 방면 1차로에 가로 3m, 세로 4m 크기의 바위가 굴러떨어져 경찰과 소방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울산경찰청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10일 오전 4시40분께 동구 방어진순환로 아산로 방면 1차로에 가로 3m, 세로 4m 크기의 바위가 굴러떨어져 경찰과 소방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울산경찰청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항공기 결항 안내문이 붙이 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날 오후 들어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다수가 멈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에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항공기 결항 안내문이 붙이 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날 오후 들어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다수가 멈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전 6시10분쯤 전남 여수시 미평동의 한 주택가에서 샷시가 떨어져 인근 가구 주택에 걸린 상태라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 중이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10일 오전 6시10분쯤 전남 여수시 미평동의 한 주택가에서 샷시가 떨어져 인근 가구 주택에 걸린 상태라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 중이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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