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편집자는 벌금 350만원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지난해 8월 9일 부산 마린시티 주변 한 식당에서 관계자들이 합판으로 창문을 보강해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영상카눈힌남도허위영상전기통신기본법위반조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