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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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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AI 시대, 교육·언론 현장이 직면한 과제는…9월2일 제주서 토론회

AI 시대, 교육·언론 현장이 직면한 과제는…9월2일 제주서 토론회

제주도기자협회와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는 9월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 1층 다목적강의실에서 'AI 시대, 교육과 언론 현장의 변화와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공동 토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1부 주제발제에서는 배진아 제주대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연구교수가 'AI가 바꾸는 교육 현장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 2부 사례발제에서는 김가람 KBS제주 기자가 '내가 써 본 AI : 취재 현장의 생성형 툴과 아쉬운 순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 임명 않겠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 임명 않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27일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을 임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이날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2024년 7월 전국 최초로 제주도교육청에 신설된 정무부교육감 직제와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교육감은 "지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많은 공약과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로 보답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그동안 한 번도 임명이 이뤄지지 않은 정무부교육감을 임
제주경찰청 찾은 김한규 "CCTV 통합관리 법·제도 정비 추진"

제주경찰청 찾은 김한규 "CCTV 통합관리 법·제도 정비 추진"

김한규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을·더불어민주당)이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를 계기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 관리에 필요한 법·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27일 제주경찰청을 방문해 치안체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올레길과 둘레길, 오름 등 인적이 드물고 CCTV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에 CCTV와 비상벨, 가로등 등 안전 인프라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있다는 데 경찰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김 의원은 필요한 예산을
"제주 경찰 치안시스템 총체적 붕괴"…제주 야당들 일제히 비판

"제주 경찰 치안시스템 총체적 붕괴"…제주 야당들 일제히 비판

제주 야당들이 잇따라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를 정면 비판하며 경찰 등을 향해 즉각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응을 촉구했다.김상균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27일 당사에서 열린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경찰관에 의해 은폐·조작돼 유야무야돼 온 실종사건들이 이제야 발각되고 있다"며 "수사기관은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종식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히 수사해 그 결과를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진보당 제주도당도 이날 성명을 내고 "제주가 치안·민
태풍 '사우델' 영향 제주 해상 높은 파도…"해안 접근 자제해야"

태풍 '사우델' 영향 제주 해상 높은 파도…"해안 접근 자제해야"

태풍 '사우델'의 영향으로 제주 해상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7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현재 제주도 남동쪽 안쪽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에는 풍랑경보,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 제주도 남서쪽 안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각각 내려져 있다.풍랑경보는 해상에서 풍속이 초속 21m 이상인 상태가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유의파고가 5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풍랑주의보는 해상
"거북아, 고향 돌아가 잘 살아"…자연 방류 10주년 환송식

"거북아, 고향 돌아가 잘 살아"…자연 방류 10주년 환송식

"거북아, 잘 가! 건강하게 잘 살아!"푸른 하늘 아래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던 27일 오전 10시 30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철썩대는 파도 소리를 뚫고 응원 함성이 터져 나오자, 바다거북들은 일제히 넓적한 앞다리를 힘껏 내저으며 '엉금엉금' 조금씩 전진했다. 진한 바다 내음을 맡은 바다거북들은 망설임 없이 수평선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고향 바다로 몸을 내던졌다.바다거북들의 등갑이 속속 바닷속으로 모습을 감추는 순간, 지켜보는 이들
[오늘의 날씨] 제주(27일, 목)…흐리고 가끔 비, 높은 물결 주의

[오늘의 날씨] 제주(27일, 목)…흐리고 가끔 비, 높은 물결 주의

2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이 영향으로 이날 아침부터 28일 사이 제주에는 가끔 비가 내린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5~30㎜, 28일 예상 강수량은 5~40㎜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27도 안팎, 낮 예상 최고기온은 31~33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서 1.0~2.5m,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에서 1.5~4.0m 높이로 인
제주도의회,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적합' 의견(종합)

제주도의회,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적합' 의견(종합)

제주도의회가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의 임명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냈다.제주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6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인사청문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특위는 이 보고서에서 "환경부와 대통령실, 원주지방환경청 등에서 약 30년간 기후·환경정책을 담당하면서 탄소중립과 환경산업, 자원순환, 통합환경관리, 환경 갈등 조정 등에 관한 전문성
국힘 제주도당 "도·여당 '실종 허위종결' 미온적 태도에 분노"

국힘 제주도당 "도·여당 '실종 허위종결' 미온적 태도에 분노"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26일 제주도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주 국회의원 3명을 향해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 즉각 총력 대응하라고 촉구했다.이태경 국민의힘 제주도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성명을 내고 "지금 제주도정과 정부 여당의 대응은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를 자아낼 만큼 한가하고 미온적"이라고 비판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대변인은 "제주도정은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최상위 행정 기관으로서 컨트롤 타워를 자임해야 한다"며 "경찰과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에 행정도 안전대책 마련 분주(종합)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에 행정도 안전대책 마련 분주(종합)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로 제주도민들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행정이 안전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2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에 따르면 도는 27일 오전 8시 30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주재로 '안전한 제주대책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연다.제주도에서는 안전건강실과 관광교류국, 소방안전본부, 자치경찰단, 자치경찰위원회가 참석하고, 유관기관에서는 제주경찰청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민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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