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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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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협재·이호테우·월정·삼양해수욕장 운영시간 연장

제주시 협재·이호테우·월정·삼양해수욕장 운영시간 연장

제주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관내 4개 해수욕장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협재해수욕장과 이호테우해수욕장의 경우 오후 9시까지, 월정해수욕장과 삼양해수욕장의 경우 오후 8시까지 늘렸다.이번 조치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인 다음 달 15일까지 유지된다.시는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구역 출입 통제와 안내방송 등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양우천 시 해양수산과장은 "해
밤사이 제주 해안에 또 열대야…북부 밤 최저기온 28.7도

밤사이 제주 해안에 또 열대야…북부 밤 최저기온 28.7도

제주 해안에 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해안인 제주(북부)와 서귀포(남부), 성산(동부)에서 각각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열대야 일수로 보면 제주·서귀포는 8일째, 성산은 4일째다.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 사이 측정된 밤 최저기온은 제주 28.7도, 서귀포 26.4도, 성산 25.1도다.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풍 계열의 바람이 계속 유입되면
제주에 초속 20m 안팎 강풍…"항공기 비정상 운항 가능성도"

제주에 초속 20m 안팎 강풍…"항공기 비정상 운항 가능성도"

제주에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몰아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14일 제주지방기상청과 항공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현재 서귀포시 남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과 추자도에는 각각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강풍 경보와 급변풍 경보가 동시에 내려져 있다.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도 발효 중이다.지점별 최대순간풍속을 보면 삼각봉(산지) 초속 20.5m, 유수암(제주시 중산간) 초속 18.8m, 우도(
제주 '입도세' 없애고 '관광지 입장료' 올려받나

제주 '입도세' 없애고 '관광지 입장료' 올려받나

제주특별자치도가 위성곤 지사의 공약인 '제주환경보전분담금 도입' 추진이 어려워지자 관광지 입장료를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14일 열린 제45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하던 중 해당 공약 추진 방향을 묻는 김대진 의원(서귀포시 동홍동·더불어민주당)의 질의에 이 같은 취지로 답했다.'입도세'로 불리는 제주환경보전분담금은 제주에 머무는 동안 생활폐기물,
제주도 "섬식 정류장 존폐, 올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

제주도 "섬식 정류장 존폐, 올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

제주특별자치도가 섬식 정류장 존폐를 올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 절차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김삼용 제주도 교통환경국장은 14일 열린 제45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하던 중 '간선급행버스체계(BRT·Bus Rapid Transit) 고급화 사업' 추진 방향을 묻는 김덕홍 의원(제주시 조천읍·무소속)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2023년부터 추진된 381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도로 중앙에 버스전용차로를
"지원자 1명뿐이라"…18년 만에 부활한 제주 교육장 공모 무산

"지원자 1명뿐이라"…18년 만에 부활한 제주 교육장 공모 무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자치를 강화하겠다며 18년 만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모했지만 지원자 미달로 결국 무산됐다.14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9월1일자 임용 예정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공모'에 지원한 인사는 단 1명뿐이다.지원자가 1명 이하일 경우 후속 절차를 진행하지 않도록 한 공고에 따라 이번 공모는 없던 일이 됐다.제주도교육청은 교육장 공모제가 18년 만에 다시 시행된 점, 교육장 공모제에
제주시, 불법 소음·먼지 배출 업체 15곳 적발…고발조치만 3건

제주시, 불법 소음·먼지 배출 업체 15곳 적발…고발조치만 3건

제주시는 소음·진동관리법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업체 15곳을 적발해 총 30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유형별로 보면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건수는 △특정공사 변경신고 미이행 7건 △생활소음 규제기준 초과 4건 △특정공사 사전신고 미이행 1건 등 총 12건이다.시는 해당 위반 사례에 모두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생활소음 규제기준을 초과한 공사장 4곳에 대해서는 소음저감명령을 내렸다.대기환경보전법 위반 건수는
‘잠 못 이룬 밤’ 제주 열대야…'7일째' 북부 밤 최저 26.8도

‘잠 못 이룬 밤’ 제주 열대야…'7일째' 북부 밤 최저 26.8도

제주 해안 전역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밤 해안인 제주(북부)와 서귀포(남부), 고산(서부), 성산(동부)에서 각각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열대야 일수로 보면 제주·서귀포는 7일째, 고산은 5일째, 성산은 3일째다.지점별로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 사이 측정된 밤 최저기온은 제주 26.8도, 서귀포 25.9도, 성산 25.3도, 고산 25.2도다.기상청은
"추자해상풍력발전, 전남광주 연결…'2035 탄소중립' 고려해 신중해야"

"추자해상풍력발전, 전남광주 연결…'2035 탄소중립' 고려해 신중해야"

국내 최대 규모인 추자해상풍력발전사업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전남광주로 보내겠다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구상에 대해 '2035 탄소중립' 목표와 연계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한권 제주도의회 의원(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열린 제45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제주도 혁신산업국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 받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그는 "위 지사는 지난달 기자간담

[인사] 제주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4급 △총무과장 임선희▷3급 △안전국장 한봉순 △행정국장 문성인▷4급 △공보담당관 임희숙 △감사관 김용대 △제주도서관 한경미▷5급 △정책기획과 김은형 △체육건강과 박진호 △총무과 김미숙 △예산재정과 고정희 △교육행정과 이은주 △미래공간기획과 김병근 △제주학생문화원 김명관 △한림고 고은호 △제주영지학교 강근실▷4급 △제주특별자치도 대외협력과 강재훈*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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