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저압부 24시간 내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 전망한반도 향할 가능성 낮지만 동해안 강수 변수…해경·지자체 안전관리 강화지난 2023년 태풍 '카눈' 영향 당시 강릉에 쏟아진 집중호우.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과거 사진.ⓒ 뉴스1 윤왕근 기자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지난 9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 여객선터미널에 정박 중인 여객선에 올라 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뉴스1강원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내부.(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추석태풍날씨집중호우동해안동해시해경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목)…아침 최저 11도, 짙은 안개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태풍 북상…한반도 영향은? 제주·동해안 비 변수'황금 연휴' 경남 여객선 10만 5000여명 이용…전년 대비 65% 증가주말까지 중부 집중호우…다음 주 가을비 뒤 기온 '뚝'내일부터 최대 100㎜, 일부지역 '물벼락'…추석 전 주말 전국 가을비코레일, 추석 대수송 대비 철도차량 안전확보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