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 전망
한반도 향할 가능성 낮지만 동해안 강수 변수…해경·지자체 안전관리 강화

본문 이미지 - 지난 2023년 태풍 '카눈' 영향 당시 강릉에 쏟아진 집중호우.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과거 사진.ⓒ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2023년 태풍 '카눈' 영향 당시 강릉에 쏟아진 집중호우.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과거 사진.ⓒ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지난 9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 여객선터미널에 정박 중인 여객선에 올라 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뉴스1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지난 9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 여객선터미널에 정박 중인 여객선에 올라 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내부.(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내부.(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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