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연이어 태풍 예보 전해…주민 경각심 제고 나서 해외 태풍 피해 소식도 보도…北 자연재해 피해 예의주시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센바람과 폭우, 큰물(홍수)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면서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대응에 나선 각지 소식을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