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에 정부 '현장 조기 철수' 지시법원 "계약서에 책임 부분 명시…업체가 모두 감수해야"8일 오후 전북 부안군 잼버리 공원에서 바라본 잼버리 영지가 텅 비어있다. 잼버리 참가자 3만7000여명은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과 경기 등 각지로 비상대피했다. 예정보다 5일 빠른 퇴영이다. 2023.8.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새만금 잼버리기념품 가게잼버리 대회태풍세계스카우트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스웨덴·대만 잼버리 대원들, 광안리 수놓은 광복절 드론쇼에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