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가석방 없이 영구 격리해야"(종합)

"극형 선고 옳지 않은가 고민…종신토록 참회시키기 위한 것"
유가족 "오늘 판결로 또 한번 죽었다"…검찰에 항소 요청

본문 이미지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눈물 흘리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눈물 흘리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측 변호인단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측 변호인단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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