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최대 119.9㎜ '폭우'…도로 침수·토사 유출 잇따라
전남광주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물에 잠기고 토사가 쏟아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2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누적 강수량은 광양이 119.9㎜로 가장 많았다. 순천 96.1㎜, 보성 복내 92.0㎜, 광양 백운산 88.5㎜, 광주 무등산 67.0㎜ 등을 기록했다.1시간 최대 강수량은 광주 운암 38.9㎜, 광주 풍암 34.5㎜, 순천 29.7㎜, 강진 성전 26.5㎜를 기록했다.강한 비가 내리면서 현재까지 광주에서 22건, 전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