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

수사 경찰관 '비밀 누설' 재판 증인 참석 뒤 발언
장윤기 집에서 '리얼돌' 발견 후엔 "미친놈인가 생각해"

본문 이미지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28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수사정보 누설과 증거 은닉 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찰관들의 재판에 출석해 증인 신문을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28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수사정보 누설과 증거 은닉 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찰관들의 재판에 출석해 증인 신문을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28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수사정보 누설과 증거 은닉 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찰관들의 재판에 출석해 증인 신문을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 경감이 28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수사정보 누설과 증거 은닉 방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찰관들의 재판에 출석해 증인 신문을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지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