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팀장 "케이블타이 증거로 인식 못 해…특혜 줄 이유 없어"수사정보 유출 경찰도 고의성 부인…"지금 생각하면 경솔했다"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소속 A 강력팀장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父에 수사 정보 누설 경찰관 "고의·특혜 아냐…경솔한 행동"학교폭력 나주 중학교, 48시간 내 보고 안 지켰다…사안 축소 의혹도박지현 기자 장윤기父에 수사 정보 누설 경찰관 "고의·특혜 아냐…경솔한 행동"광주 고교 과학실서 실험물 폭발…학생 2명 화상·5명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