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당시 증거 가치 불분명"…증언 신빙성 공방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케이블타이이수민 기자 '가짜 환자' 109명 보험금 6억 편취…허위 확인서 발급 의사 송치[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8일, 수)박지현 기자 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상임위원장에 이계양 인준5·18기념재단 "지만원 구속…역사 왜곡 엄중 처벌해야"관련 기사광주경찰청 국감, '장윤기 사건' 질타…"재발방지 16개 과제 중 3개 완료"[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광주지방공소청,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