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서 차량 납치 16시간 감금…"강간 목적 없었다" 주장30대 피고인 재판서 "죽기 전 마지막으로 대화하려고 한 것"광주지방법원. ⓒ 뉴스1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조선대병원, 장애인 고용·장애예술인 지원 확대"야차 뜨자" 녹음 켜고 무차별 폭행…쓰러진 30살, 7명 살리고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