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관련 신고 접수…녹취 파일도 받아4개월 넘게 조용하다 뉴스1 보도에 조사 착수법무부가 지난 4월 8일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특정 배달 대행 업체 간 '단속 제외 거래' 의혹 신고와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을 받고 4개월 넘게 별다른 대응을 보이지 않다가 뉴스1이 동일한 녹취를 공개한 직후 뒤늦은 감찰에 나서 착수 배경에 의구심이 제기된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법무부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단속 제외 거래부당거래사전 인지뒤늦은 감찰안재영 기자 경사로서 중립기어車 막으려던 70대 바퀴에 다리 끼어 중상'불법 라이더 단속제외 유착' 쉬쉬한 법무부…적발 성과는 홍보조수민 기자 이주노동단체 "불법 외국인 라이더 단속 유착, 감사원이 조사해야"[르포] "딸아, 진짜 광복을 느껴보렴"…발길 이어진 광주 양림동관련 기사[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열에 셋은 외국인"…'유학생 배달 라이더' 불법인데 버젓이 '질주'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 '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단독] 광주출입국 유착 없다더니…"살려달라고 '조공' 바쳐" 녹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