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넘게 녹취 갖고 있다가 뉴스1 보도에 감찰…방관 자인과천정부청사 내 법무부(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법무부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부당거래은폐 의혹안재영 기자 경사로서 중립기어車 막으려던 70대 바퀴에 다리 끼어 중상[단독] 광주출입국-배달대행업체 유착의혹, 법무부는 감찰 전부터 알았다박지현 기자 이주노동단체 "불법 외국인 라이더 단속 유착, 감사원이 조사해야"전남광주소방 통합 뒤 무전·출동 혼선…노조 "대응 공백 우려"관련 기사[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열에 셋은 외국인"…'유학생 배달 라이더' 불법인데 버젓이 '질주'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광주 출입국사무소 "배달 대행업체 유착 사실 아니다" '계정값' 월 15만~25만 원, 그만두면 신고…외국인 라이더 '불법 굴레'[단독] 광주출입국 유착 없다더니…"살려달라고 '조공' 바쳐" 녹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