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업체 단속 제외 불가능" 의혹 부인 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수민 기자 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관련 기사얼굴·이름·국적도 모르는 배달기사…사고치고 잠적하면 '막막'[단독] 광주출입국 직원-배달대행업체 '단속 제외 거래' 유착 의혹"열에 셋은 외국인"…'유학생 배달 라이더' 불법인데 버젓이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