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동굴부터 3·1만세운동 기념비까지 항일 유적 곳곳"3대가 조상의 시련과 독립의 소중함 나눈 뜻깊은 시간"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전남광주 남구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에서 딸이랑 같이 온 시민이 남구 평화의 소녀상을 보고 있다. 2026.8.14 ⓒ 뉴스1 조수민 기자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전남광주 남구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독립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2026.8.14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전남광주양림동위안부조수민 기자 광주 서구서 가로수 들이받은 차량 전도…30대 운전자 숨져"특별시민 체감은 아직"…'삶의 질 향상·실생활 변화'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