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 받고 '7777·1004' 황금번호판 배정…경찰, 광주서구청 압수수색
차량 등록 대행업체로부터 식사 접대 등을 받고 '7777', '1004' 등 선호도가 높은 이른바 '골드번호'를 불법 배정해 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공무원들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9일 공전자기록위변작 및 전자정부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남광주 서구청 공무원 10여 명의 근무지를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경찰은 교통과를 포함해 피고발 대상자들이 현재 근무 중이거나 과거 거쳐 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