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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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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명예도로명은…광주 광산구 16일 결정

'반도체 클러스터' 명예도로명은…광주 광산구 16일 결정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전남광주 상무대로에 부여될 '명예도로명'이 16일 확정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16일 오후 2시 주소정보위원회를 열고 광주 군공항부지 인근 상무대로에 부여할 명예도로명을 무엇으로 할지 심의한다.광산구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5일까지 '반도체로'라는 명예도로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의견을 낸 주민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광산구가 제시한 안 외에 '통합반도체로'나 '미
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원형 훼손 최소화

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원형 훼손 최소화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당시 여객기와 충돌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대한 재수색이 시작됐다.15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에 따르면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군·경찰 등 재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 전남광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서 굴착기로 로컬라이저 둔덕 인근 흙을 걷어내는 작업에 착수했다.이 작업이 이날 중 끝나면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인 재수색에 나선다는 게 유가족협의회 관계자의 설명이다.재수색은 앞서 활주로 일대에서
마륵동 주민들 "탄약고·광주 군공항 함께 이전"…송영길 "의견 검토"

마륵동 주민들 "탄약고·광주 군공항 함께 이전"…송영길 "의견 검토"

전남광주 서구 마륵동 주민들이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동시 이전을 촉구한 데 대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마륵동 탄약고 이전 및 군사 보호구역 해제 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 전남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공군 제1전투비행단 앞에서 탄약고 이전 촉구 집회를 열었다.이날 집회는 국회 국방위원회의 공군 제1전투비행단 현장 시찰에 맞춰 지역민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약 50명이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지역 주민들은 호남권
하루 멀다 하고 전국 곳곳서 강력사건…시민들 "뉴스 보기 겁난다"

하루 멀다 하고 전국 곳곳서 강력사건…시민들 "뉴스 보기 겁난다"

"정말 하루가 멀다 하고 누가 누구를 해치는 사건이 잇따르는데…평범한 시민들은 치안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죠."전국에서 강력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 호소도 잇따르고 있다. 관계성 범죄부터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흉기 난동 사건까지 발생했다는 점에서 비슷한 일이 자신의 일상에서 발생하진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1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1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같은 병실 환자 살해 혐의 40대 "목격자 진술 신빙성 없다"

같은 병실 환자 살해 혐의 40대 "목격자 진술 신빙성 없다"

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쓰던 70대 환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김송현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41)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A 씨는 지난 8월 15일 전남광주 담양의 한 병원에서 70대 환자 B 씨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려 머리와 목 부위 손상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A 씨 측 변호인은 이날 "피고인은 수사 과정에서부터 일관되게 범죄 혐의
나주 부부 강도살인 박용수, 범행 후 성인오락실서 1100만원 탕진

나주 부부 강도살인 박용수, 범행 후 성인오락실서 1100만원 탕진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박용수가 범행 후 곧바로 성인 오락실에 가서 빼앗은 금품을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1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박용수는 지난 5일 오후 9시 28분부터 11시 57분 사이 전남광주 나주시 왕곡면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60대 부부를 살해했다.범행 후 박용수는 곧바로 은신하지 않고 피해자의 1톤 트럭을 이용해 전남광주 광산구 모처에 있는 ATM을 찾았다.이곳에서 박용수는 피해자의 계좌
전남광주 광산구서 버스 도착 정보 표지판에 깔린 10대…병원 이송

전남광주 광산구서 버스 도착 정보 표지판에 깔린 10대…병원 이송

14일 오전 9시 58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도산동 한 버스 정류장의 도착 정보 표지판이 넘어졌다.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A 양(18)이 표지판에 깔려 다쳤다. A 양은 골반 통증 등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당국은 표지판이 다시 넘어지지 않도록 조치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나주 60대 부부 강도살인 피의자 53세 박용수 신상 공개

나주 60대 부부 강도살인 피의자 53세 박용수 신상 공개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상대로 강도살인을 저지른 피의자 박용수(53)의 신상이 공개됐다.전남경찰청은 14일 오전 10시 누리집에 박용수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shot·수용 기록부용 사진) 등을 게시했다.전남경찰청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전날 박용수가 저지른 범행의 잔혹성과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심의 결과를 전달받은 나주경찰서는 위원회 의결을 존중해 따르기로 했고 박용수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이날부터
나주 부부 살해범 흉기 미발견…경찰, '계획 범행' 입증에 수사력 집중

나주 부부 살해범 흉기 미발견…경찰, '계획 범행' 입증에 수사력 집중

경찰이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피의자가 범행 당시 사용한 흉기를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종료했다.피의자는 피해자 자택에 있던 흉기를 우발적으로 휘둘렀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범행 전후 행적 등을 토대로 계획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1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나주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A 씨(52)를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16일쯤 공소청에 송치할 예정이다.A 씨는 지난
전남경찰청, 나주 부부 강도살해범 신상 공개 결정…내일 오전 10시

전남경찰청, 나주 부부 강도살해범 신상 공개 결정…내일 오전 10시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정보가 14일 오전 10시공개된다.전남경찰청은 13일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A 씨(52)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범행의 잔혹성과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심의위원회에는 7명이 참석했으며, 경찰 외부 인원이 과반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심의 결과를 전달받은 나주경찰서는 위원회 의결을 존중해 따르기로 했다. A 씨 역시 이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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