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신청서 제출 기한 10일까지 연기해 주기로양 대학만 참여한 협상테이블 지속키로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대학통합전원 기자 전남광주 덮친 폭염…70대 여성 2명 잇따라 사망광양 41도 '폭염'…전남광주서 하루 만에 온열질환자 6명 추가김성준 기자 목포대·순천대, 통합 논의…10일까지 막판 협상 이어간다[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일, 일)…전 지역 폭염특보·열대야관련 기사목포대·순천대, 통합 논의…10일까지 막판 협상 이어간다전남 동부권 "순천대에 의대·대학병원 설립하라"…지역 갈등 재점화목포대 "순천대, 협의 어렵게 만들어…상황 정확하게 진단하길 기대"[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민형배 시장 내달 2일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회동…'의대 담판'